수영구의회는 제262회 임시회 기간 중 사단법인 수영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시찰에는 손사라 의장, 윤정환 부의장, 조선민 주민도시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실적,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시설 전반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수영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과 자원봉사자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날 의원들은 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자원봉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수영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 시찰은 지역 자원봉사의 현재와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영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과 교육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KakaoTalk_20260225_164345827.jpg

KakaoTalk_20260225_164345827_06.jpg

KakaoTalk_20260225_164345827_08.jpg

KakaoTalk_20260225_164345827_09.jpg

KakaoTalk_20260225_164345827_03.jpg

KakaoTalk_20260225_164345827_0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