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과 긴급 상황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리는 우리 소방관님들!
누적된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수영구자원봉사센터가 부산남부소방서를 찾았습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봉사단체인 ‘베이킹하루’의 소중한 후원으로 마련되었는데요.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소방관분들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준비된 간식은 바로 고소하고 달콤한 버터떡 150인분!
근무 중인 소방관분들께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간식 전달을 넘어, 지역 봉사단체와 센터가 긴밀히 협력해 우리 이웃(영웅)을 챙겼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습니다.
수영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곳, 혹은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