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자원봉사센터, 부산남부소방서에 버터떡 150인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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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수영구자원봉사센터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전했다.

수영구자원봉사센터는 428일 부산남부소방서를 찾아 소방관들을 위한 간식 나눔 활동으로 버터떡 15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봉사단체 베이킹하루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수영구자원봉사센터가 후원과 전달을 연계해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각종 재난과 긴급 상황 속에서 쉼 없이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누적된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전달식은 부산남부소방서에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준비된 간식은 근무 중인 소방관들에게 전달했으며 베이킹하루대표 장효정은 자원봉사자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함께 방문하였던 수영구자원봉사센터 김남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